부산항만공사, ‘부산항 사회적가치 실무협의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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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가 협력사인 터미널운영사와 ‘부산항 사회적가치 실무협의회’를 구성했다./사진=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가 협력사인 터미널운영사와 ‘부산항 사회적가치 실무협의회’를 구성했다./사진=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가 일자리 창출, 사회공헌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부산항의 협력사인 터미널운영사와 ‘부산항 사회적가치 실무협의회’를 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실무협의회는 BPA가 항만현장에서 체득한 운영사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청취하여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회적가치 활동을 발굴하고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성된 것으로, 북항과 신항의 터미널 운영사 9곳이 참여했다.

이를 위해 지난 5일, 부산항만공사와 운영사별 담당부서장이 모여 간담회를 개최하고 부산항의 사회적가치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사업 발굴 및 운영사별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간담회에서는 ▲부산항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협력 ▲부산항 채용포탈 활성화 ▲운영사별로 추진 중인 사회공헌 활동의 공동 추진 등이 논의되었으며 항만 내 청년 및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도 제안됐다.

앞으로 실무협의회는 분기별로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협력체의 공동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남기찬 사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가치 활동은 업계가 함께 노력할 때 더욱 시너지가 나고 구체화된다.”며, “앞으로 다양한 공동사업이 발굴되고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동기
부산=김동기 moneys392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영남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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