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미트리스 불화 폭로, 윤희석 "보란듯이 극복할 것"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리미트리스 전 멤버 윤희석이 재차 입장을 밝혔다. /사진=뉴스1
리미트리스 전 멤버 윤희석이 재차 입장을 밝혔다. /사진=뉴스1

리미트리스 전 멤버 윤희석이 재차 입장을 밝혔다. 윤희석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작스러운 게시글로 많이 놀라셨을텐데 많은 걱정을 끼쳐 드린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저를 믿고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저는 솔직하고 투명하게 글을 작성했다. 부족한 저를 위해서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신 만큼 보란 듯이 잘 극복해 오늘보다 내일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사과와 감사의 뜻을 밝혔다.

앞서 윤희석은 리미트리스 멤버, 소속사와의 불화를 폭로했다. 그는 이간질, 언어폭력 등으로 고통받아 극단적 시도를 하기도 했으며, 이 같은 사실을 소속사에도 이야기했지만 묵인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오앤오엔터테인먼트(이하 오앤오) 측은 “리미트리스 멤버 윤희석 군과 관련한 논란은 당사와 아티스트의 탈퇴절차와 관련한 견해 차이에서 비롯됐다”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당사는 윤희석 군과의 거듭된 대화 끝에 윤희석군이 리미트리스 멤버로 정상적인 활동이 불가능하다는 의견을 존중하기로 결정하였고, 앞서 상호협의하에 리미트리스는 5인체제로 가는 것으로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오앤오 측은 윤희석의 팀 내 불화 폭로 등과 관련해 “윤희석 군이 본인의 SNS에 게재한 글은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며 “윤희석 군의 탈퇴 사유는 사생활 부분을 배제할 수 없는 바 더 이상 언급드리지 않겠지만, 이 부분에 대한 더 이상의 확대해석이나 허위사실 유포로 문제 발생 시 법적 절차까지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63하락 20.2118:03 01/22
  • 코스닥 : 979.98하락 1.4218:03 01/22
  • 원달러 : 1103.20상승 518:03 01/22
  • 두바이유 : 55.41하락 0.6918:03 01/22
  • 금 : 55.20하락 0.2918:03 01/22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 [머니S포토] 우리동생동물병원 관계자들 만난 우상호 의원
  • [머니S포토] '금융비용 절감 상생협약식'
  • [머니S포토] K뉴딜 금융권 간담회 참석한 은행연·손보 회장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