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로템, CB 콜옵션 소식 하루 만에 8%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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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이 12일 장초반 하락세다. 이날 오전 9시23분 현대로템은 전일 대비 1450원(8.06%) 내린 1만65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현대로템은 오는 22일 제30회 무보증 전환사채(CB)를 전액 조기상환(콜옵션)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였다가 하루 만에 하락 전환했다. 

앞서 현대로템은 지난 6월 만기 3년의 2400억원 규모의 CB를 발행했다. 전환사채의 표면이자율은 1%, 만기이자율은 3.7%, 주식 전환가액은 주당 9750원이다.

주가가 15거래일 연속으로 전환가격 9750원의 140%인 1만3650원을 초과할 경우 조기상환권 행사를 선택할 수 있는 조건이 부여됐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제30회 전환사채는 조기상환 청구권이 회사에 있기 때문에 채권자의 의사와 상관없이 100% 상환 처리된다”고 설명했다.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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