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휴마시스, 코로나19 진단키트 미국 판매 소식에 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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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휴마시스
휴마시스 주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 신속진단키트 미국 판매 소식과 관련해 급등세다.

12일 오전 10시2분 기준 휴마시스는 전 거래일보다 8.45%(1250원) 상승한 1만6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셀트리온은 진단키트 전문기업체인 휴마시스와 함께 개발한 코로나19 항체 신속진단키트(RDT) '디아트러스트(DiaTrust)'에 대해서 FDA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하고 미국 내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소식이 시장에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윤경진 youn1@mt.co.kr  | twitter facebook

시장 앞에서 항상 겸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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