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플레이스 '스타벅스 더양평DTR점'도 뚫렸다… 확진자 방문 시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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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픈한 국내 최대 규모 스타벅스 더양평DTR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했다. /사진=김경은 기자
최근 오픈한 국내 최대 규모 스타벅스 더양평DTR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했다. 현재 해당 지점은 폐쇄 조치를 취하고 방역 중이다. 

12일 스타벅스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스타벅스 더양평DTR점에 다녀간 것으로 확인돼 이날 오후 1시부터 영업을 중단하고 방역 조치에 들어갔다. 

스타벅스코리아 관계자는 "이날 오전 확진자 방문 사실을 전달받고 영업을 중단했다"며 "방역당국과 논의해 재오픈 시기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해당 지점엔 최근 엄청난 인파가 몰리면서 집단감염 발생 우려도 제기된다.   

스타벅스 더양평DTR점은 개점 21주년을 맞아 지난달 24일 오픈한 매장으로 리저브 바, 티바나 바, 드라이브 스루를 모두 결합한 형태의 첫 매장이다. 국내 가장 큰 규모의 스타벅스 매장이기도 하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다녀간 곳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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