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김강열, 박지현 관계 입 열었는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연자 김강열(왼쪽)이 현재 추측이 무성한 박지현과의 관계를 언급했지만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는 않았다. /사진=김강열, 박지현 인스타그램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연자 김강열(왼쪽)이 현재 추측이 무성한 박지현과의 관계를 언급했지만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는 않았다. /사진=김강열, 박지현 인스타그램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연자 김강열이 현재 추측이 무성한 박지현과의 관계를 언급했지만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는 않았다.

김강열은 지난 11일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지현이 이야기는 지현이에게 물어보세요”라며 박지현과의 현재 관계에 대한 설명을 피했다.

앞서 한 매체는 '하트시그널3' 최종 커플이 된 김강열·박지현이 현재 연인 관계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지금은 좋은 오빠, 동생 사이"라고 보도했다.

김강열은 클럽 버닝썬 관계자들과 어울렸다는 의혹에 대해선 “버닝썬 사건과 관련 있는 게 아니다. 놀다 보니 클럽을 간 것”이라고 말했다.
 

이원창
이원창 lewoc@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온라인뉴스팀 이원창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92.66상승 78.7318:03 01/19
  • 코스닥 : 957.75상승 13.0818:03 01/19
  • 원달러 : 1102.90하락 118:03 01/19
  • 두바이유 : 54.75하락 0.3518:03 01/19
  • 금 : 54.19하락 1.218:03 01/19
  • [머니S포토] 2021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 [머니S포토] 안철수 "국민의힘 입당은 불가, 개방형 경선 제안"
  • [머니S포토] 온택트 정책워크숍, 손인사하는 주호영
  • [머니S포토] 보고 또 보고, 공용 편의용품 살피는 우상호 의원
  • [머니S포토] 2021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