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덕양산업, 공공기관 차량 전기·수소차 의무화 소식에 2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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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덕양산업
덕양산업이 상한가 마감했다.

12일 덕양산업은 전 거래일보다 29.97%(490원) 상승한 2125원에 마감했다.

더불어민주당이 공공기관 차량을 100% 전기·수소차로 의무화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20조3000억원을 투자해 2025년까지 전기차 113만대와 수소차 23만대를 보급한다는 정부 계획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다.

더불어민주당 K-뉴딜위원회는 이날 오전 경기 고양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미래차 혁신성장 및 조기전환 방안'을 주제로 정부와 민간기업과 현장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K-뉴딜위원장인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한국형 뉴딜의 100대 대표과제이자 그린뉴딜의 핵심과제가 친환경 모빌리티 확대"라며 "내연차에서 미래차로의 획기적인 전환을 이루는 분명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덕양산업은 현대자동차의 1차 부품협력업체로서 최근 완성차업체들이 추진하는 부품모듈화, 시스템화로 인하여 관련업체들로부터 납품받아 현대자동차에 제품을 모듈형태로 납품하고 있다.
 

윤경진 youn1@mt.co.kr  | twitter facebook

시장 앞에서 항상 겸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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