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원 출신 김요한, 수해 복구 위해 1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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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요한(21)이 수해 복구를 위한 연예계 선배들의 기부 행렬에 동참해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김요한 인스타그램
가수 김요한(21)이 수해 복구를 위한 연예계 선배들의 기부 행렬에 동참해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김요한 인스타그램
가수 김요한(21)이 수해 복구를 위한 연예계 선배들의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김요한은 최근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0만원을 전달했다.

앞서 그는 지난 2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취약 계층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김요한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으로 데뷔했으며 엑스원 해체 후 보이그룹 ‘위아이‘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원창
이원창 lewoc@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온라인뉴스팀 이원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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