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AOA 탈퇴 이후 알려진 근황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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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지민(29)의 근황이 전해졌다. /사진=장동규 기자
그룹 AOA 출신 지민(29)의 근황이 전해졌다. 이는 동료 멤버를 괴롭혔다는 논란에 휩싸여 AOA를 탈퇴한 이후 첫 근황이다. 

12일 오후 지민은 본인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보스베이비 지미넴 [AOA Jimin]'에 올린 영상을 모두 삭제했다.

현재 그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접속 시 '채널에 콘텐츠가 없습니다'라는 공지만 띄워져 있다.

지난달 AOA 출신 배우 권민아는 과거 그룹 활동 당시 지민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지민은 SNS에 글을 올려 사과의 뜻을 밝혔다. 

하지만 민아가 지민의 사과글에 대해 다시 반박글을 올리면서 여론은 악화됐다. 결국 지민은 AOA를 탈퇴하고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가운데 지민이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부가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그러자 지민은 최근 모든 콘텐츠를 삭제했다.

권민아는 극단적 시도 후 치료를 받은 뒤 퇴원했고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회장과 직접 만나 일을 원만히 해결했다고 전했다.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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