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김종민 "신지, 연애하면 말투 바뀌어…아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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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대한외국인'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대한외국인' 김종민이 연애하면 달라지는 신지의 모습에 대해 폭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every1 예능 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는 국내 최장수, 레전드 혼성그룹 코요태가 게스트로 출연해 외국인 팀과 한국어 대결을 벌였다. 일일 부팀장으로 가수 장대현이 함께 했다.

이날 '연애하면 달라지는 점'에 대한 문제가 출제됐다. 이에 MC 김용만이 코요태에게 연애하면 달라지는 점이 있냐고 질문했고, 김종민이 신지에 대해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김종민은 "신지가 말투가 많이 변한다. 옆에 아기가 탄 줄 알았다"며 애교 섞인 신지의 말투를 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김종민은 "신지가 우리한테는 '으악'하고, (연인에게는) 말끝에 'ㅇ'을 붙인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빽가와 신지가 연애할 때 달라지는 김종민의 모습에 대해 고백했다. 김종민은 연애하게 되면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보지 않고 무언가를 쓰거나 휴대폰이 보이지 않도록 몸을 돌린다는 것. 신지는 "(김종민이 연애하면) 계속 혼자 웃는다"고 덧붙여 재미를 더했다.

한편, MBC every1 '대한외국인'은 한국 거주 3년 차부터 30년 차까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과 한국 스타들이 펼치는 예측불허 퀴즈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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