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2030년까지 희토류 세계점유율 10%로 늘린다"

 
 
기사공유
러시아 국기. © AFP=뉴스1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러시아가 희토류 세계점유율을 10년내 10%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알렉세이 베즈프로즈반니크 러시아 산업무역부 차관은 12일(현지시간) 희토류 부문에 15억달러를 투자해 2030년까지 현 1.5%인 세계시장 점유율을 10%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러시아는 전세계 희토류의 10% 가량인 1200만톤의 매장량을 가진 세계 2위 희토류 자원국가이다.

이동통신, 군사장비, 재활용 에너지 등 첨단산업 분야에 필요한 희토류는 중국이 최대자원국이자 압도적 수출국가이다.

베즈프로즈반니크 차관은 러시아 희토류에 대한 해외 투자도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412.40상승 6.2318:03 09/18
  • 코스닥 : 888.88상승 3.718:03 09/18
  • 원달러 : 1160.30하락 14.118:03 09/18
  • 두바이유 : 43.15하락 0.1518:03 09/18
  • 금 : 43.02상승 1.3518:03 09/18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