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상승 출발…미 소비자물가지수 두달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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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오전 9시58분 기준 다우존스산업지수는 전장대비 213.38포인트(0.77%) 오른 2만7900.29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35.56포인트(1.07%) 상승한 3369.25, 나스닥종합지수는 168.35(1.56%) 오른 1만951.18을 가리켰다.

이날 미 노동부는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달보다 0.6%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통신이 조사한 전문가 전망치인 0.3%보다 크게 높은 수치다.

여기엔 휘발유 가격의 상승이 큰 영향을 미쳤다.

미국의 CPI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3~5월 마이너스(-)였지만 6월부터는 다시 상승하기 시작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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