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솔직고백, 비의 '깡' 열풍 예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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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후배 가수 비의 ‘깡’ 열풍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사진=뉴스1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후배 가수 비의 ‘깡’ 열풍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가수 박진영과 선미, 김형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진영은 JYP엔터테인먼트 출신 가수 선미에 대해 "지금이 고비"라고 평가하며 "선미가 지금까지는 잘 왔는데 다음 앨범이 잘 되느냐, 콘서트를 할 수 있는 가수가 되느냐 아니냐가 관건"이라고 조언했다.

선미의 이번 신곡과 관련해선 "이때까지 쓴 곡 중에 가장 좋더라. 안심 됐다. 잘 가겠구나 싶었다"며 “(박진영과 듀엣곡인) 이번 활동에 휘청해도 괜찮을 것 같다. 살아날 수 있을 정도로 힘이 있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지난 12일 'When We Disco (Duet with 선미)' 음원을 발표해 2020년 여름 가요계에 선미와 함께 돌아왔다.

이어 비의 ‘깡’을 들었을 때 어땠냐는 김구라의 질문에 박진영은 난감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진영은 ‘라디오스타’보다 먼저 녹화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 언급했다며 "비에게 진지하게 얘기했다. 앉혀놓고 ‘이건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가 지난 2017년 발매한 깡은 당시엔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며 상업적으로도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온라인 상에서 밈으로 소비됐고 1일1깡등 신조어까지 만들어졌다. 결국 깡은 역주행을 거듭한 끝에 차트인에 성공했다.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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