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휴맥스, 정부 '전기차 113만대 보급' 소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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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가 전기차 관련주로 주목받으며 장 초반 강세다.

13일 오전 9시30분 현재 휴맥스는 전일대비 1320원(29.8%) 오른 5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2일 더불어민주당은 공공기관 차량을 100% 전기·수소차로 의무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조3000억원을 투자해 2025년까지 전기차 113만대와 수소차 23만대를 보급한다는 정부 계획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다.

휴맥스는 1989년 설립된 업체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및 안테나 사업분야에서도 신뢰성을 인정받아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기차 충전기 전문기업 휴맥스EV를 통해 관련 사업을 확장 중이다.

정부의 전기차 확장 소식에 관련주인 휴맥스가 강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김정훈 kjhnpce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김정훈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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