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이텍, '이재명 본격 대권 행보' 기대감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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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 관련주로 분류되는 에이텍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13일 오후 1시48분 현재 에이텍은 전일대비 9500원(26.69%) 오른 4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는 오는 29일 개최된다. 이날 전당대회에서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의 당선이 유력하다.

현재 이낙연 전 총리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대권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이번 전당대회 이후 이재명 지사의 본격 대권행보가 이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면 에이텍 주가에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에이텍은 2001년 5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2015년에는 교통카드 솔루션 사업 부문을 인적 분할해 에이텍티앤을 신설했다. 에이텍과 에이텍티앤의 최대주주는 신승영 대표다. 각각 지분 26.80%와 29.20%를 보유하고 있다. 신 대표는 이 지사가 성남시장으로 재직할 때 만든 민관 협의기구 '성남 창조경영 최고경영자(CEO) 포럼'의 운영위원직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에이텍과 에이텍티앤은 이재명 테마주로 꼽힌다.

 

김정훈 kjhnpce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김정훈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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