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투트랙 전략' 통했다…상반기 순익 '역대 최고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미래에셋생명이 상반기 707억원의 순익을 내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래에셋생명은 13일 별도 기준 2분기 당기순이익이 404억원이라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11.5% 성장한 수치다.

2분기 영업이익은 54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7% 증가했다. 매출액은 7733억원으로 지난해보다 9.9% 줄었다.

별도 기준 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707억원, 영업이익은 937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7%, 38% 성장했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1.9% 증가한 1조7630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순익은 2017년 326억원, 2018년 541억원, 2019년 604억원 등으로 4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미래에셋생명 측은 호실적 배경에 대해 "이익이 보장성보험으로 대표되는 고수익 상품군과 안정적 운영수수료가 발생하는 변액저축보험으로 구성된 '투트랙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김정훈 kjhnpce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김정훈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32.59하락 56.818:01 09/22
  • 코스닥 : 842.72하락 24.2718:01 09/22
  • 원달러 : 1165.00상승 718:01 09/22
  • 두바이유 : 41.44하락 1.7118:01 09/22
  • 금 : 41.63하락 1.3918:01 09/22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