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정동원 vs 박구윤, 데스매치 첫 주자…'막내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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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사랑의 콜센타'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정동원과 박구윤이 '사랑의 콜센타'를 통해 대결에 나섰다.

1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오승근, 강진, 조항조, 김범룡, 진시몬, 박구윤으로 구성된 '박사6'가 TOP6와 흥미진진한 선후배 데스매치를 펼쳤다.

정동원과 '박사6'의 박구윤이 첫 대결에 나섰다. 순서를 결정하는 가위바위보에서 이긴 박구윤은 '후공'을 선택하라는 선배들의 조언에도 "먼저 하겠다"고 외쳤다. 결국 박구윤은 선배들의 압박에 "후공하겠다"고 번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동원은 주현미의 '잠깐만'을 열창하며 탄탄한 가창력으로 '박사6'를 모두 긴장하게 했다. 정동원은 90점을 기록했다. 정동원의 무대에 강진은 "걱정하지 말아라. (박구윤은) 85점 나올 거다"라고 정동원을 응원하며 재미를 더했다.

박구윤은 현철의 '사랑은 나비인가봐'를 선곡해 현철 성대모사까지 더한 유쾌한 무대로 흥을 돋우었다. TOP6는 흔히 볼 수 없는 트로트 레전드들의 무대에 감동해 '박사6'의 뒷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기도. 박구윤 역시 90점을 기록하며 두 사람의 대결은 무승부로 끝나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미스터트롯' TOP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가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은 후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 주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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