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거장 앤드류 웨버가 코로나백신 임상 자원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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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로이드 웨버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윤다혜 기자 = 뮤지컬 거장인 앤드류 로이드 웨버 경(卿)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개발 백신 임상 시험을 자원했다.

13일 CNN에 따르면 웨버는 전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임상시험 자원 소식을 전했다.

웨버는 "내일 옥스포드 코로나19 임상 접종으로 흥분된다"고 적었다. 이어 "극장이 안전하게 문을 다시 열수 있다면 무슨 일이든 하겠다"고 덧붙였다. 그의 용기는 주변으로부터 많은 칭송을 자아냈다.

세계 공연업계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큰 타격을 입고 있다. 대표적인 뉴욕 브로드웨이 극장들도 빨라야 내년 1월은 돼야 재개장할 예정이다.

앞서 웨버는 코로나19로 각국이 사회적 거리두기, 외출 자제령들을 내리자 유투브를 통해 '오페라의 유령''캣츠''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등 자신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무료로 풀기도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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