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집중 호우 수해지역에… 왕뚜껑 2만3000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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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가 집중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왕뚜껑 2만3000여개를 지원한다.팔도 CI/사진=팔도
팔도가 집중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왕뚜껑 2만3000여개를 지원한다.

물품은 전국재해구호협회 남부지사를 통해 전달되며, 충청도와 전라도, 경상도 내 폭우 피해를 입은 지역 이재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팔도는 “폭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 분들께 도움을 주고자 긴급지원을 결정했다”며, “피해가 조속히 복구돼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설아 sasa70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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