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진매트릭스, 옥스퍼드대 백신 개발 호재… 하루 만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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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매트릭스 주가가 14일 장초반 하락세다. 지난 13일 진매트릭스는 신약개발에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옥스퍼드대학교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면역 반응을 일으킨다는 소식에 급등했으나 하루 만에 하락 전환됐다. 

이날 오전 9시20분 진매트릭스는 전일 대비 2650원(13.95%) 내린 1만6350원에 거래 중이다. BBC 보도에 따르면 영국 옥스포드대학교는 이번에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 안전하면서도 면역 반응을 일으키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옥스포드대학이 1077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백신을 주사하자 T세포와 항체가 생겼다. 실험결과는 희망적이지만 코로나19로부터 충분한 보호력을 제공하는지를 확신하기엔 아직 이르며 보다 큰 규모의 실험이 남아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진매트릭스는 현재 옥스퍼드대에서 분사한 백시텍에 지분투자를 했으며 신약개발에 대한 포괄적인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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