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반려견도 가족입니다…'누누 똥 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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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 똥 쌌어?© 뉴스1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동화 '쩌저적'으로 호평을 받은 이서우 작가가 두 번째 동화 '누누 똥 쌌어?'를 펴냈다.

작은 강아지 누누가 쪽지와 함께 어느 가족에게 입양된다. 쪽지에는 '누누는 칭찬을 좋아해요. 특히, 똥을 잘 싸면 온 가족이 크게 칭찬해주세요'라고 적혔다.

아빠를 제외한 가족들은 쪽지의 부탁대로 누누가 똥을 눌 때마다 크게 칭찬한다.

가족들은 반려견 누누가 오고난 이후에 웃음이 더 많아졌다. 하지만 아들이 결혼을 해 독립하고 딸은 유학을 떠난다.

책은 아빠와 누누와의 관계 회복을 통해 반려견이 가족의 구성원으로 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았다.

이서우 작가는 제3회 상상만발 책그림전 수상작 '쩌저적'으로 데뷔했다.

◇누누 똥 쌌어?/ 이서우 지음/ 이서우 그림/ 북극곰/ 1만4000원

누누 똥 쌌어?©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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