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악', 11일 만에 300만 돌파…'범죄도시'보다 빠르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감독 홍원찬)가 300만을 돌파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15일 오전 8시50분, 300만 관객을 돌파해 코로나19 이후 극장가에서 최단기간 300만 관객 돌파를 기록했다.

지난 5일 개봉 이후 1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개봉 4일째 100만, 개봉 5일째 200만에 이어 개봉 11일째 300만을 돌파하며 침체된 극장가에 활기를 더하는 중이다. 특히 범죄액션 장르의 대표 영화인 '범죄도시', '독전'이 개봉 12일째 300만을 돌파한 속도보다 빠른 흥행 추이를 보이고 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300만 흥행을 기념하며 관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한편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태국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납치사건이 자신과 관계된 것임을 알게 된 암살자 인남(황정민 분)이 태국으로 향하는 사이 그가 자신의 형제를 암살한 것을 알게 된 레이(이정재 분)가 무자비한 복수를 감행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스릴러 영화다.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308.08상승 29.2918:01 09/28
  • 코스닥 : 835.91상승 27.6318:01 09/28
  • 원달러 : 1173.60상승 1.318:01 09/28
  • 두바이유 : 42.41하락 0.0518:01 09/28
  • 금 : 41.98상승 0.7718:01 09/28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