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세 멈춘 기름값, 3주째 안정세… 서울 휘발유 ℓ당 1456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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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서비스 오피넷을 보면 이달 둘째 주 전국 주유소 주간 단위 휘발유 판매 가격은 리터당 1361.1원으로 지난주보다 0.1원 내렸다./사진=뉴시스
전국 기름값이 3주째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서비스 오피넷을 보면 이달 둘째 주 전국 주유소 주간 단위 휘발유 판매 가격은 1ℓ에 1361.1원으로 지난주보다 0.1원 내렸다.

휘발유 가격 변동 폭은 지난달 말 이후로 0원대에서 소폭의 등락만을 반복하고 있다. 휘발유가 가장 비싼 서울 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판매가격은 1ℓ에 0.7원 하락한 1456.3원이었다.

서울을 제외하고는 모든 지역이 1300원대를 기록했다. 경유 가격도 지난주보다 1ℓ에 0.3원 내린 1163.5원으로 조사됐다.
 

김설아 sasa70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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