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토론토전 4타수 무안타 침묵…탬파베이 7연승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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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 © AFP=뉴스1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가) 침묵한 가운데 팀의 연승 행진도 중단됐다.

최지만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팔로의 샬렌필드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 4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3삼진을 기록했다. 최지만의 타율은 0.200에서 0.185로 하락했다.

최지만은 1회초 첫 타석에서 토론토 선발 태너 로어크에게 삼진을 당했다. 3회초 좌익수 플라이에 그쳤던 최지만은 5회초에는 삼진으로 물러났다.

팀이 4-8로 끌려가던 7회초 최지만은 2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최지만은 이번에도 삼진으로 물러나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탬파베이는 이날 토론토에 화력에 밀리면서 4-12로 패했다. 7연승에 실패한 탬파베이는 12승9패, 토론토는 7승9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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