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시, 사랑제일교회 교인·방문자 4053명… 진단검사 이행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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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을 교인들이 마스크를 쓴 채 지나고 있다. /사진=뉴스1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을 교인들이 마스크를 쓴 채 지나고 있다. /사진=뉴스1
서울시가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교인과 방문자 4000여명에게 진단검사를 받으라고 명령했다. 

 

김설아
김설아 sasa70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재계 담당 기자.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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