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차태현 아내 첫인상, 여자친구 아닌 친누나인 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차태현. /사진=블러썸엔터테인먼트 제공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종국이 차태현 아내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김종국 집에 모인 절친 차태현, 홍경민 그리고 그의 딸 홍라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국은 "맨 처음에 알지? 21세~22세 때 얘네 집에 가서 제수씨 처음 봤다. 그때 말 못했는데 누난 줄 알았다. 얘가 누나가 있었나 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차태현은 "닮아서? 늙어보여서?"라고 질문했다. 

김종국은 "여자친구 있다는 얘길 안 해서 몰랐다. 약간 여자친구 느낌이 아니고 뭔가 인자한 느낌이었다. 그리고 얘랑 닮았었어. 닮았잖아"라고 말했고 차태현은 웃음이 빵 터졌다.

이에 김종국은 "인자한 표정이었다는 거다. 제수씨가 인상이 좋잖아"라고 수습했지만 차태현은 "김종국 이미 늦음"이라고 말했다. 홍경민도 "어떻게 수습하려고 그래"라고 말했고, 차태현도 "너 길가다 우리 마누라한테 맞겠다"고 거들어 웃음을 더했다. 
 

손희연 son90@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손희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100%
  • 코스피 : 2617.76상승 15.1718:01 11/24
  • 코스닥 : 872.10하락 1.1918:01 11/24
  • 원달러 : 1112.70상승 2.318:01 11/24
  • 두바이유 : 46.06상승 1.118:01 11/24
  • 금 : 45.61상승 1.4218:01 11/24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