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늑대소년 촬영 당시 승리호 얘기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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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가 1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영화 ‘승리호’ 제작보고회에서 작품 출연 결심 배경을 설명했다. /사진=뉴스1
배우 송중기가 1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영화 ‘승리호’ 제작보고회에서 작품 출연 결심 배경을 설명했다. /사진=뉴스1
배우 송중기가 영화 ‘승리호’ 출연 스토리를 전했다.

송중기는 1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승리호’(감독 조성희) 제작보고회에서 “우주 쓰레기가 소재인 것이 신선했고 한국에서 우주 SF 영화를 처음한다는 도전정신에 많이 끌렸다”고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지난 2011년 영화 ‘늑대소년’ 촬영 당시 조성희 감독으로부터 ‘승리호’ 이야기를 들었다는 송중기는 “감독님의 아이디어가 우주 SF와 만나면 어떨까 궁금했다”고 덧붙였다.

'승리호'는 2092년을 배경으로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우주 공간을 배경으로 한 한국형 SF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송중기는 작품에서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조종사 태호 역을 맡았다. 배우 김태리가 젊은 리더 장 선장, 진선규가 기관사 타이거 박, 유해진이 작살잡이 로봇 업동이 역을 연기한다.


 

이원창
이원창 lewoc@mt.co.kr

머니S 온라인뉴스팀 이원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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