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담양군에 수해극복 구호물품 지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서울 용산구에서 자매결연 도시인 전남 담양군에 수해복구 물품을 25일 전달했다. / 사진=담양군
서울 용산구에서 자매결연 도시인 전남 담양군에 수해복구 물품을 25일 전달했다. / 사진=담양군
전남 담양군은 자매결연도시인 서울특별시 용산구로부터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전달받은 구호 물품은 각 100만원 상당의 쌀 10kg, 장갑, 이온음료와 200만원 상당의 비말차단마스크이며 이는 호우피해를 입은 군민을 위한 구호물품으로 쓰일 예정이다.

담양군과 용산구는 지난 1995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매년 양 지자체 행사 및 축제에 방문하는 등 폭넓은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수해의 아픔을 나누기 위해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신 자매결연도시 용산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금까지 이어왔던 용산구와의 돈독한 우정과 신뢰를 기반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상호 교류와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담양=정태관
담양=정태관 ctk3312@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60.84상승 46.2918:03 01/21
  • 코스닥 : 981.40상승 3.7418:03 01/21
  • 원달러 : 1098.20하락 2.118:03 01/21
  • 두바이유 : 56.08상승 0.1818:03 01/21
  • 금 : 56.24상승 1.0518:03 01/21
  • [머니S포토] 대국민 관심집중…헌정 최초 '공수처' 본격 출범
  • [머니S포토] 주호영 원내대표 '전라남도 목소리 듣기 위해'
  • [머니S포토] 2021 국가경제자문회의 제1차 회의
  • [머니S포토] BIG3 추진회의 입장하는 '홍남기'
  • [머니S포토] 대국민 관심집중…헌정 최초 '공수처' 본격 출범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