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모나미·신성통상, 일본 아베 사임 소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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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지병 악화로 사임할 의사를 28일 기자회견을 통해 밝힐 예정이다./사진=뉴스1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사임할 의향을 굳혔다고 일본 공영방송 NHK가 보도한 가운데 '애국 테마주'가 강세다.

28일 오후2시49분 현재 모나미는 전 거래일 대비 18.45%(1190원) 오른 764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신성통상도 전일 대비 15.24%(250원) 상승한 1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NHK는 아베 총리는 지병으로 국정에 악영향을 주는 것을 피하기 위해 사임할 뜻을 굳혔다고 전했다. 아베 총리는 이날 오후 5시에 총리관저에서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모나미는 국내 토종 문구기업이란 점에서 애국테마 관련주로 분류된다. SPA 브랜드 ‘탑텐’을 운영하는 국내 기업 신성통상도 애국테마 관련주로 꼽힌다.

 

손희연 son90@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손희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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