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다날, 코로나19 재확산… 비대면 결제 수혜 기대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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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결제 관련 기업 다날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31일 오전 9시35분 현재 다날은 전 거래일 대비 11.68%(570원) 오른 54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언택트(비대면) 소비가 계속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날은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1112억원, 영업이익 72억원이며, 이중 2분기는 매출 570억원, 영업이익 41억원을 기록해 1분기 대비 매출 5.3%, 영업이익은 32% 상승했다.

다날은 비대면 소비 트렌드가 자리잡으면서 온라인 쇼핑과 배달서비스의 결제액이 증가해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안정적인 매출 상승을 견인, 다날페이 신용카드 PG사업부분도 전년 대비 거래금액이 73% 상승했다.


 

손희연 son90@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손희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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