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호 태풍 '하이선' 예측 경로보니… 일본→ 동해→ 소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은 제8호 태풍 '바비' 모습이다. /사진=뉴스1

제9호 태풍 '마이삭'이 한반도로 북상 중인 가운데 이후 10호 태풍 하이선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체코의 기상예보 앱 '윈디'는 오는 3일 하이선이 발생할 것으로 1일 내다봤다.

윈디는 하이선이 오는 6일 일본으로 북상한 후 7일 오전 우리나라 동해상으로 빠져나가 같은 날 오후 소멸할 것으로 예측했다.

예측에 따르면 하이선은 한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

이 같은 상황에서 기상청은 지난달 31일 연이어 발생하는 태풍에 "기상 이변으로 해수면 온도가 상승하면서 10월 말까지 태풍이 어어질 수 있다"라며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27.89상승 19.8118:03 09/29
  • 코스닥 : 848.15상승 12.2418:03 09/29
  • 원달러 : 1169.50하락 4.118:03 09/29
  • 두바이유 : 42.30상승 0.7418:03 09/29
  • 금 : 41.41하락 0.5718:03 09/29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