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만8000원짜리 '럭셔리 마스크'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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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럭셔리 패션 브랜드 멀버리에서 페이스 마스크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사진=멀버리
영국 럭셔리 패션 브랜드 멀버리에서 페이스 마스크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사진=멀버리

영국 럭셔리 패션 브랜드 멀버리에서 페이스 마스크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신제품 페이스 마스크는 유럽연합(EU) 규제에 따른 안티박테리아 코팅이 된 100% 유기농 면으로 제작됐다. 통기성이 뛰어난 2겹 면 마스크로 곰팡이와 악취를 방지하도록 됐고 비불소 발수 가공으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성을 담고 있다.

멀버리 페이스 마스크는 타탄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2가지 색상(멀버리 그린과 스칼렛)을 비롯해 틸 플로럴 마스크, 멀버리의 시그니처 트리를 모티프로 한 마스크 등 총 4가지로 선보인다. 가격은 6만8000원. 

해당 제품은 멀버리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안전한 휴대를 위한 캔버스 파우치와 함께 제공된다.
 

김경은
김경은 silver@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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