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 간절기 스니커즈 '아스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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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기 중 열네 번째 절기인 처서가 지났다. 예로부터 처서 무렵이 되면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지면서 가을의 기운이 온다고 알려져 있다.
©에코(ECCO)
©에코(ECCO)

여전히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처서가 지난 만큼 가을 준비에 나설 때다. 덴마크 프리미엄 슈즈 브랜드 에코(ECCO)가 스니커즈 '아스터(ASTIR)' 컬렉션을 선보였다.

'아스터(ASTIR)' 컬렉션은 에코 태너리에서 직접 생산하는 프리미엄 가죽의 가치를 담아낸 제품으로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가죽의 질감을 경험할 수 있는 고품격 데일리 스니커즈다.

매끈한 실루엣과 고급스러운 소재, 우수한 성능과 편안함까지 갖춘 '아스터(ASTIR)'는 포멀 룩부터 비즈니스 캐주얼과 스포티 룩까지 어느 룩에나 멋스럽게 매치되어 남성들의 프리미엄 데일리 스니커즈로 손색이 없는 제품이다.

광택감 있는 풀그레인 소가죽을 사용하여 럭셔리한 외관을 연출하며, 내부에는 텍스타일 라이닝을 적용하여 우수한 흡습성과 통기성을 선사한다. 힐 부분에는 지지대 역할을 하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스태빌라이저를 장착하여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 우수한 그립감의 러버와 가벼우면서도 충격흡수력이 강력한 포렌(PHORENE ) 소재로 완성된 아웃솔은 탁월한 쿠셔닝과 유연성을 구현한다.

에코 마케팅 팀 장재희 팀장은 "오랜 장마와 코로나로 여름 동안 외출이 줄었었지만,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지는 날씨에 가을을 기대하는 심리가 반영되며 이른 가을 아이템을 준비하는 사람이 늘었다"라고 말하며, "오피스룩은 물론 데이트나 나들이 룩에도 잘 어우러질 수 있는 아이템으로 가심비와 가성비를 모두 만족시키는 아이템으로 아스터(ASTIR) 컬렉션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편"이라고 전했다.
©에코(ECCO)
©에코(ECCO)

에코의 '아스터(ASTIR)'는 블랙, 브라운, 버건디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에코 전국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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