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귀국 "'교섭' 마치고 자가격리, 코로나 음성"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우 황정민이 영화 '교섭'(감독 임순례) 촬영차 체류했던 요르단서 귀국하고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사진=임한별 기자
배우 황정민이 영화 '교섭'(감독 임순례) 촬영차 체류했던 요르단서 귀국하고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사진=임한별 기자

배우 황정민이 영화 '교섭'(감독 임순례) 촬영차 체류했던 요르단서 귀국하고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황정민 측은 "귀국 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음성 판정을 받고 현재는 자가 격리 중"이라고 전했다.

황정민, 현빈, 강기영, 전성우는 지난 7월13일 '교섭' 촬영 차 요르단으로 출국했다.

당초 지난 3월 현지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전세계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일정이 연기됐던 바, 이에 요르단 정부와의 논의 끝에 7월부터 약 2개월 간 촬영 허가를 받은 '교섭' 팀은 현지에 도착한 후 자가 격리 기간 8일을 거쳐 영화 촬영에 들어갔다.

황정민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허쉬'(최규식 연출/김정민 극본) 촬영으로 인해 다른 배우들보다 일찍 귀국했다. 자가 격리가 끝난 후부터 촬영에 들어갈 전망이다.

임순례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교섭'은 중동에서 납치된 한국인을 구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외교관과 국정원 요원의 이야기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63하락 20.2118:03 01/22
  • 코스닥 : 979.98하락 1.4218:03 01/22
  • 원달러 : 1103.20상승 518:03 01/22
  • 두바이유 : 55.41하락 0.6918:03 01/22
  • 금 : 55.20하락 0.2918:03 01/22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 [머니S포토] 우리동생동물병원 관계자들 만난 우상호 의원
  • [머니S포토] '금융비용 절감 상생협약식'
  • [머니S포토] K뉴딜 금융권 간담회 참석한 은행연·손보 회장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