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 타는 스포츠카, '포르쉐 파나메라 4S'는 어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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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파나메라가 글로벌 공개됐다. 사진은 파나메라 터보 S 스포츠 투리스모 /사진제공=포르쉐
김학래·임미숙 부부의 고급 스포츠카가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김학래·임미숙 부부가 포르쉐를 타고 출연한 것.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이들 부부가 이용한 차는 '포르쉐 파나메라 4S' 모델이다. 포르쉐는 스포츠카 전문 브랜드며 파나메라는 이 브랜드 최초의 4인승 스포츠 세단이다. 포르쉐는 스포츠카와 세단에 사륜구동시스템이 적용될 경우 '4' 라는 이름을 붙이며 고성능 버전이면 'S'와 'GTS', '터보'등을 붙여 차별화한다.

포르쉐 파나메라 4S는 국내판매가격 기준으로 1억7090만원부터 시작하며 김학래 부부의 차는 2억5000만원쯤으로 알려졌다.
김학래·임미숙 부부가 타고 등장한 포르쉐 파나메라 4S.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파나메라 4S는 배기량 2894cc의 V형6기통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440마력(hp), 최대토크 56.1kg.m의 힘을 낸다. 파나메라 4S는 사륜구동 모델 중 고성능 버전으로 8단 PDK가 맞물린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데 4.4초가 걸리고 최고시속은 289km에 달한다. 연비는 리터당 8.8km다.

지난 8월27일(현지시간) 포르쉐는 신형 파나메라를 글로벌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신형 파나메라는 ▲파나메라 ▲파나메라4 ▲파나메라GTS ▲파나메라 터보S ▲파나메라 4S E-하이브리드다.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파나메라 터보S 모델은 20.832km에 달하는 뉘르부르크링 서킷을 7분29초 대에 주파하며 ‘이그제큐티브 카(executive cars)’ 부문에서의 공식적인 신기록을 세웠다.
 

박찬규 star@mt.co.kr  | twitter facebook

산업부 박찬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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