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CJ ENM, 빅히트 상장 기대감 반영됐나… 장 초반 상승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CJ ENM 주가가 16일 장 초반 상승세다. 이날 오전 10시27분 CJ ENM은 전일 대비 7700원(5.68%) 오른 14만3200원에 거래 중이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상장 소식이 CJ ENM 주가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CJ ENM은 빅히트와 함께 K팝 아이돌 그룹을 육성하는 합작법인 빌리프랩을 설립한 바 있다.

최근 빅히트는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 기관 수요예측과 일반 청약을 거쳐 오는 10월 코스피 상장 예정이다.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33.24상승 0.6518:01 09/23
  • 코스닥 : 843.45상승 0.7318:01 09/23
  • 원달러 : 1164.40하락 0.618:01 09/23
  • 두바이유 : 41.72상승 0.2818:01 09/23
  • 금 : 41.14하락 0.4918:01 09/2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