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국정보인증, 비대면 서비스 수혜 기대감에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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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인증이 상승세다.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서비스 확산으로 수혜가 예상된다는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16일 오후 1시28분 기준 한국정보인증은 전 거래일보다 25.54%(1900원) 오른 9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정보인증은 이날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최근의 현저한 시황변동과 관련해 별도로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고 공시했다.

한국정보인증은 공인인증서의 발급, PKI 솔루션을 판매하는 국내 최초의 공인인증 기관으로 1999년 설립돼 2014년 2월 코스닥에 상장됐다. 한국정보인증은 인증기관 중 은행, 증권사 등 가장 많은 등록 대행기관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법인용 범용인증서 시장과 개인용 범용인증서 시장에서 각각 점유율 43%와 41%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박슬기 seul6@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박슬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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