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방산주 빅텍, 북한 창건 기념일 앞두고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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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빅텍
사진=빅텍
방위산업체 관련주 빅텍 주가가 상승세다.

17일 오전 11시5분 기준 빅텍은 전 거래일보다 3.76%(290원) 상승한 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빅텍은 전자전 시스템 방향탐지장치, 군용전원공급장치, 피아식별장비, 전술정보통신 체계(TICN) 장치 및 기타 방산제품 등을 제조·판매하는 국내 대표 방위산업체 중 하나다.

앞서 16일 원인철 합동참모의장 후보자가 북한의 내달 당 창건 기념일(10.10)을 계기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 가능성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해 "SLBM 발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이 미사일 시험 발사 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방산주인 빅텍이 급등세를 타기도 했다. 16일 빅텍은 3.91% 상승한 7710원에 장을 마감했다.
 

윤경진
윤경진 youn1@mt.co.kr  | twitter facebook

시장 앞에서 항상 겸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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