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영화 뮬란 보이콧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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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이설아 세계시민선언 공동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역 앞에서 영화 '뮬란' 보이콧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영화 뮬란은 제작진이 영화 엔딩크레딧에 촬영 장소를 제공한 신장 위구르자치구 공안국과 중국 공산당 신장 선전부를 향해 감사를 표하면서 소수민족 인권 침해를 눈감아주고 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또한 주연배우인 유역비의 홍콩 경찰 지지발언 전력까지 맞물려 보이콧 운동이 벌어졌다. 2020.9.1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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