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학생 3명 추가 확진… 모두 가족 간 감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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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이 하루새 3명 추가로 나왔다. 사진은 지난 15일 서울공업고등학교에서 방역지원단이 투입해 학교 전체와 주변을 긴급 방역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뉴시스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이 하루 새 3명 추가로 나왔다.

17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학생 확진자는 전날 대비 3명이 늘어 총 219명이 됐다. 이 가운데 46명이 현재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신규 학생 확진자 모두 가족을 통해 전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서부교육지원청 관내 A고등학교와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관내 B초등학교에서 학생 각 1명이 할아버지 확진에 따른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관내 C고등학교에서는 아버지의 확진으로 검사를 받은 학생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신규 학생 확진자가 발생한 학교 3곳 모두에서 확진 학생이 원격수업을 받고 있어 교내 접촉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교직원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교직원 9명이 입원치료를 받고 있으며 지금까지 43명이 퇴원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강태연 taeyeon9813@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강태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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