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 떠나고 3배 올라… 영등포 힙플레이스 어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코미디언 유민상이 부동산 똥손에 등극했다. /사진=돈벌래 제공

코미디언 유민상이 부동산 똥손에 등극했다. 개그맨 유민상이 오는 18일, MBC '교양 있는 부동산 예능 – 돈벌래(이하 ‘돈벌래’)'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돈벌래’는 대한민국 초미의 관심사인 ‘부동산’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이날 교통의 요충지 ‘영등포구’를 다룬다고 밝혀 더욱 기대를 끌고 있다.

데뷔 후 약 15년간 영등포에 거주하며 신길동부터 당산동, 여의도까지 무려 5곳이 넘는 동네에 살아봤다는 개그맨 유민상이 영등포 터줏대감으로 전격 출연, 유쾌한 활약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유민상은 출연자들이 피해갈 수 없는 질문, “지금 집은 자가예요, 전세예요?”라는 돌직구에 “그렇게 이사를 많이 했어도 자가였던 적은 한 번도 없다. 살까 하면 이미 가격이 올라있어서 집 살 생각을 못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MC 김구라는 특유의 직설 화법으로 유민상을 당황시켰다는 후문이다. 김구라의 독한 일침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6년 전 매입한 공장이 현재 시세로 3배나 올랐다는 영등포구의 한 공장주의 사연도 공개된다. 천정부지 오른 시세를 확인한 유민상은 “나도 이 동네에 4년이나 거주했다”라며 “개그 말고 부동산을 공부했어야 했다”며 울분을 토했다는 후문.

유민상을 후회하게 만든 동네이자 영등포의 힙 플레이스로 떠오르는 이 지역의 정체와 대세 개그맨 유민상의 활약상은 오는 18일 저녁 8시 50분, MBC ‘돈벌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33%
  • 67%
  • 코스피 : 2343.91하락 16.918:01 10/26
  • 코스닥 : 778.02하락 29.9618:01 10/26
  • 원달러 : 1127.70하락 5.218:01 10/26
  • 두바이유 : 41.77하락 0.6918:01 10/26
  • 금 : 41.67상승 0.3118:01 10/26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