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CJ·SK 등 대기업 신입채용 서류마감 임박… “지원 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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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들의 신입채용 서류마감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 사진=뉴시스
월 대졸 신입직 채용에 나선 대기업 중 상당수가 추석 전에 서류접수를 마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잡코리아에 따르면 포스코그룹 계열사인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건설 3개사가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해 이날 서류접수를 마감한다. 채용전형은 서류접수 이후 인적성검사(PAT)가 진행되며 이후 1차면접(직무역량평가)과 2차면접(가치적합성평가)을 통해 최종 합격자가 선발된다.

지원자격은 2021년 2월 졸업예정자 또는 2021년 1월중 입사가 가능한 자를 대상으로 하며 최종학교 평균성적 70점이상(100점만점 환산)인 자로 전공계열별 공인어학성적을 보유해야 한다.

인문사회계열 전공자는 토익스피킹 150점 또는 오픽 IM3이상, 이공계열 전공자는 토익스피킹 110점 또는 오픽 IL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포스코그룹은 신입사원 채용 시 그룹사간 중복지원이 불가능하다.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오일뱅크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은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 중이다. 현대삼호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은 21일 서류접수를 마감하고 현대오일뱅크는 22일 서류접수를 마감한다.

지원자격은 4년대졸이상 학력자로 기졸업자와 2021년 2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공인어학성적을 보유해야 하고 지원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CJ그룹도 계열사별로 21부터 서류접수를 마감을 시작한다. ▲CJ ENM은 21일 서류접수를 마감하고 ▲CJ제일제당 ▲CJ프레시웨이는 22일, ▲CJ대한통운은 23일 ▲CJ올리브영 ▲CJ올리브네트웍스는 25일 서류접수를 마감한다. CJ 신입공채는 계열사 및 지원분야별로 우대전공과 우대사항 채용절차가 다르며 이는 CJ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하반기 대졸 신입공채를 진행하는 SK그룹은 25일 서류접수를 마감한다. 이번 SK그룹의 하반기 신입공채에는 ICT분야 계열사인 ▲SK주식회사(C&C) ▲SK텔레콤과, 에너지 화학 분야 계열사인 ▲SK이노베이션 ▲SK E&S, 반도체 분야 계열사인 ▲SK하이닉스와 ▲SK실트론이 참여한다.
채용전형은 서류전형 이후 필기전형(SKCT)와 면접이 진행되며, 10월 중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와 필기전형을 치를 예정이다.

신입사원은 2021년 1월 입사 가능한 자로 채용직무별로 지원가능한 전공과 우대하는 전공분야가 다르며 이는 SK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한듬 mumfor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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