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성델타테크, LG화학 분사 기대감에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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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성델타테크
신성델타테크가 LG화학의 전지사업부 분사 소식에 연일 상승세다.

18일 오전 10시15분 기준 신성델타테크는 전 거래일보다 16.25%(805원) 상승한 57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성델타테크는 전날 상한가 마감했다.

앞서 17일 LG화학은 긴급 이사회를 소집하고 전지사업부 분사를 결의했다. 분할 기일은 12월 1일이다. LG화학 측은 자료를 내고 "현재 시점이 회사분할의 적기라고 판단했다"며 "회사분할에 따라 전문 사업분야에 집중할 수 있고 경영 효율성도 한층 증대되어 기업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신성델타테크는 LG화학과 함께 폴란드 2차전지 시장에 함께 진출한 상황으로 LG화학의 분사에 따른 수혜 기대감으로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윤경진 youn1@mt.co.kr  | twitter facebook

시장 앞에서 항상 겸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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