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택시업계에도 영향 미친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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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재확산 중인 가운데 18일 오후 서울역 앞에서 택시들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올해 서울시의 택시 운행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2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이 17일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2019~2020년 서울시 택시 운행 건수 자료’를 보면 올해 택시 운행 건수가 1년 전보다 21.76% 줄어들었다.

특히 코로나19가 확산됐던 지난 2~3월과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 두기가 2.5단계로 강화된 8월에는 감소폭이 더 컸다. 2020.9.1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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