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트롯' 김현민 "결승전 욕심난다"…예상 밖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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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보이스트롯'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보이스트롯' 강력한 우승 후보 김현민이 아쉬운 점수를 받았다.

18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보이스트롯'에서는 대망의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 준결승 2차전 '개인미션' 무대가 펼쳐졌다.

올크라운으로 1라운드를 통과했던 강력한 우승 후보 김현민이 등장해 긴장감을 높였다. 김현민은 "준결승까지 올라오니 결승전까지 욕심이 나더라 끝까지 올라가 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현민은 "꿈같은 무대를 간절히 붙잡고 싶은 심정으로, 온 마음으로 노래를 불러 결승전 무대에 꼭 서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현민은 장윤정의 '송인'을 선곡, 애달픈 목소리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심사위원 박현빈은 "아쉽다. '서운하다'고 해야 하나? 더 잘하는 사람인데 (다 안 보여줘서) 아쉽다"고 평가했다. 혜은이 역시 기대치보다 아쉽다며 선곡의 문제를 지적했다.

김현민은 1000점 만점인 심사위원 점수에서 869점을 획득하며 예상 밖의 결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N '보이스트롯'은 스타들을 대상으로 한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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