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 0.3% 상승 마감…주간 10% 폭등해 3달 만에 최대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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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혼조세로 마감됐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10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0.14달러(0.3%) 오른 배럴당 41.11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영국 북해 브렌트유 11월물은 0.15달러(0.4%) 내린 배럴당 43.15달러를 나타냈다.

주간으로 WTI 10.1%, 브렌트유 8.3% 뛰었다. WTI는 6월 첫째주 이후, 브렌트유는 6월 셋째주 이후 최대폭의 상승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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