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딸' 함연지, 먼저 프로포즈한 '동갑 회사원' 남편 누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오뚜기 회장 장녀이자 뮤지컬배우 함연지의 미니편의점이 공개됐다. /사진=편스토랑 제공
'라면집 딸' 함연지가 한강뷰 신혼집을 공개하며 새로운 라면 레시피를 소개했다.

국내 식품기업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인 함연지는 1992년생 올해 나이 29세다. 미국 뉴욕대학교 티시예술학교를 졸업한 후 현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아마데우스', '노트르담 드 파리', '차미'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함연지는 2017년 동갑내기 남편과 6년의 연애 기간을 거쳐 결혼에 골인했다. 대기업 임원의 아들인 남편 김재우씨는 일반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이날 함연지는 "내가 먼저 결혼하자고 했다"라고 밝혀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함연지가 신혼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70.86상승 12.4518:01 10/21
  • 코스닥 : 830.67상승 6.0218:01 10/21
  • 원달러 : 1131.90하락 7.518:01 10/21
  • 두바이유 : 43.16상승 0.5418:01 10/21
  • 금 : 41.58하락 0.1918:01 10/21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