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 소망교회 6명 확진… 신규 집단감염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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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의 한 교회가 부산시의 집합금지명령에도 불구하고 대면 예배를 강행하고 있다./사진=뉴스1
인천 교회에서 신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인천 미추홀구 소망교회와 관련해 18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접촉자 조사 중 5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6명이며 모두 교인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국내 코로나19 발생 현황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10명 늘어난 2만2893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규모는 지난달 14일부터 37일째 세자릿 수를, 지난 3일부터 100명대를 유지해오고 있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 지역사회 확진자는 106명이다.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90명(81.8%)이다. 지난 1월 코로나19 국내 발생 이후 수도권 환자 수는 9950명으로 1만명에 육박했다.

전체 신규 확진자 중 국내 지역사회 감염 확진자 수가 106명, 해외유입이 4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전날 109명 대비 3명 감소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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