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로체스터 파티서 총기난사…2명 사망·1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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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사건이 발생한 미 뉴욕주 로체스터 시-WION뉴스 유튜브 동영상 갈무리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시에서 19일 총격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로체스터 경찰에 따르면 총격 사건은 이날 오전 12시30분께 백야드(뒤뜰) 파티를 벌이던 이들 사이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누군가에게서 총격이 시작되자 파티를 즐기던 100여명은 총탄을 피해 이리저리 도망치며 아비규환이 벌어졌다. 사망자는 10대 후반~20대 초반의 젊은 남녀였다.

경찰 당국은 이번 총격 사건이 누군가를 노린 의도적인 것인지 무차별 폭력행위인지는 현재로서는 확실하지 않다고 말했다. 부상자들은 병원에서 치료중이며 대부분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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