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에서 '진도 2.2' 지진 발생… "안전 당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민참여 지진대피 훈련을 실시해 어린이집 원생들이 책가방으로 머리를 감싼 채 대피하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이기범 기자
20일 오전 1시22분쯤 충남 공주시 북북동쪽 7㎞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51도, 동경 127.14도며 지진 발생 깊이는 17㎞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에 지진으로 의한 진동이 느껴질 수 있다"며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진도 3은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진동을 느끼며 차가 흔들리는 수준이다. 진도 2는 조용한 상태에 있거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낄 수 있다.
 

김노향 merry@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60.81상승 5.7618:01 10/23
  • 코스닥 : 807.98하락 4.7218:01 10/23
  • 원달러 : 1132.90보합 018:01 10/23
  • 두바이유 : 41.77하락 0.6918:01 10/23
  • 금 : 41.67상승 0.3118:01 10/2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